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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완도군 인사행태에 대하여 시정을 촉구합니다.   02월15일 1134
17   완도군은 인권침해행위 즉각 중단하라   02월03일 521
16   완도군수는 업무추진비 열람을 즉각 허용하라   02월03일 515
15   [성명서] 물은 결코 이윤추구의 대상이 될 수 없다.   02월17일 957
14   [성명서] 정부는 더 이상 독이든 사과를 강제로 먹이려하지 말라!   02월14일 984
13   [담화문] 14만 조합원의 강고한 단결력으로 흔들림 없이 전진합시다.   02월14일 925
12   (성명서)설 명절을 맞이하여 미풍양속을 넘어선『 떡값.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추진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02월14일 975
11   (공고)완도군지부 3기 지부장선거 개표 결과 및 당선자 공고   12월27일 1071
10   (성명서)단식농성을 끝내면서   11월29일 947
9   (성명서)지역민 무시하는 완도군의 인사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08월01일 997
8   [성명서] 공무원의 정년차별은 인권탄압이며, 고용차별이다.   06월17일 960
7   (성명서)전남도의 밀어붙이기식 낙하산 인사 철회를 촉구하며   02월02일 959
6   성명서(노조탄압 분쇄 및 부당인사 철회)   01월11일 1003
5   기자회견문] 정부여당의 공무원노조 특별법안 날치기 처리 기도는 공무원노동자들을 두려워하지 않는 문민 독재자의 오만 불순한 행태이다.   12월29일 968
4   성명서(12.4 노조탈퇴 성명서와 관련하여)   12월14일 1095
3   성명서(공무원노조 파업사태와 관련하여)   11월30일 1036
2   [성명] 공무원은 거리도 활보하지 못하나?   11월03일 1060
1   이성잃은 정부, 불법탄압 즉각 중단하라   10월18일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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