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알림마당 > 포토뉴스
등록시간: 2010년01월12일 16시29분    관리자   홈페이지: -   조회 : 685  
>>
 이충재 부위원장, 공익제보자모임 부대표 위촉


이충재 부위원장, 공익제보자모임 부대표 위촉

 

 

1월 6일 (수) 오전 11시 이충재 부위원장, 공익제보자와함께하는모임(이하 공익제보자모임) 당연직 부대표 위촉행사를 가졌다.

 

2005년 6월부터 노조에서는 공익제보자모임에 사무실 공간을 제공하여왔으며, 양심선언창구 개설, 업무추진비 정보공개청구 사업 등을 공동진행한 바 있다.

 

부대표로 위촉된 이충재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서 내부고발 활성화 차원에서 노조 규약에 내부고발자 보호 규정을 마련하는 등 내부 노력과 함께 공익제보자모임과 관련 법령 제개정운동, 내부공익신고백서 발간 등을 위해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익제보자모임 명예대표이자 노조 자문위원인 이문옥 전 감사원 감사관은 격려사를 통해 공무원노조의 첫 번째 강령인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노조가 올 한 해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사진설명 : 좌로부터 김용환 공익제보자모임 대표, 이충재 부위원장, 이문옥님>

 


       
[ 전체 총 : 757 건 / 현재 4 페이지 / 총 38 페이지 ]
번호
포토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697   공무원노조 죽이기는 “공안정국의 야당탄압”   02월01일 695
696   공무원노조, 언론사 및 법조계와 신년간담회   02월01일 654
695   한국정부의 노동탄압에 UN이 나서야   02월01일 700
694   ‘경찰 또다시 노조죽이기 수사’ 비난받아   02월01일 646
693   공무원노조, 힘찬 출발의 닻 올린다   02월01일 675
692   공무원노조 ‘사법부 독립훼손 규탄 기자회견’ 가져   02월01일 661
691   퍼플잡, 공직사회 노동조건 후퇴 우려   02월01일 707
690   [D+8]현장의 날카로운 지적, 성과로 남아   01월20일 777
689   손영태, 반명자, 김경자 민주노총 출마자 사퇴   01월15일 908
688   [현장순회 D+4] 지도부 현장순회 순항 중   01월14일 757
687   [현장순회 D+2] 통합 정신으로 역경 이긴다   01월12일 858
686   [현장순회 D+1] 2010년 힘찬 도약의 전기 마련   01월12일 780
685   공무원노조, 1만 명 목표 헌혈캠페인 벌여   01월12일 771
684   새해, 역사의 아픔 함께 나누는 ‘공무원노조’   01월12일 718
683   새해맞아 ‘떡나눠주기’ 행사 펼쳐   01월12일 634
682   이충재 부위원장, 공익제보자모임 부대표 위촉   01월12일 686
681   이소선 여사 “공무원노조 처럼 노동계 하나되야”   01월12일 632
680   노조법 강행처리, 민주노총 강경대응   01월12일 638
679   국제공공노련, 공무원노조 탄압 강력항의   01월12일 620
678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반려, 정부에 모든 책임 물을 것’   01월12일 639

 [1][2][3] 4 [5][6][7][8][9][10] [다음 10개 ▶▶]
        
 
  제목 이름 내용

Powered by CiCLife Copyright (c) 2004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 완도군지부 All right reserved.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39-11번지 3층 전화번호 : 061)555-5358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