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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10년01월15일 13시29분    관리자   홈페이지: -   조회 : 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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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영태, 반명자, 김경자 민주노총 출마자 사퇴


손영태, 반명자, 김경자 민주노총 출마자 사퇴

 

 

“산별대표자들의 역할과 결의 촉구의 뜻” 밝혀

 

 

민주노총 부위원장 후보에 출마했던 공무원노조 손영태, 반명자, 보건의료노조 김경자 부위원장 후보가 사퇴했다.

 

이들은 1월 14일 오전 11시 민주노총 1층 회의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통합지도부 구성의 실패에 책임지고 사퇴 한다”고 밝혔다.

 

세 후보는 사퇴 이유에 대해 “이번 선거과정에서 산별대표자들의 노력이 수포가 되지 않고 진정한 통합지도부가 세워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또한 사퇴 이후 “산별대표자들이 힘 있는 지도부를 선출하던 아니면 새로운 통합지도력 구성에 힘을 싣던 단결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1월 14일 손영태, 김경자, 반명자-사진순-부위원장 후보자가 사퇴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있다>

 

 

김경자 부위원장은 “후보자 사퇴가 정파 때문이라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표현”이라며 “산별단체대표들이 지켜만 보는 선거가 아니라 어떻게든 민주노총을 위한 결정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손영태 전 공무원노조 위원장 또한 “산별대표자들이 자기 입장과 결의가 필요한 시점”이며 “대표자들의 신속한 판단을 촉구하기 위해 사퇴를 결심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1월 13일 민주노총 위원장 선거에 후보로 나선 임성규 현 위원장이 사퇴하면서 위원장 선거는 김영훈(41) 전 철도노조 위원장과 허영구(53) 전 부위원장의 양자 대결로 압축됐다.

 

선거는 1월 28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88체육관에서 열린다.

 

 

 

<민주노총 선거를 앞두고 게시된 후보자 선전벽보를 민주노총 관계자가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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