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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10년02월01일 16시23분    관리자   홈페이지: -   조회 :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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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노조, 언론사 및 법조계와 신년간담회


“시민사회 진영위해 함께 힘 모으자”

 

공무원노조, 언론사 및 법조계와 신년간담회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최근 주요 언론사 및 법조계를 찾아 신년간담회를 개최했다. 1월 25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을 찾은 공무원노조는 진보적인 시민사회진영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양성윤 위원장은 “민변이 올해 시민사회단체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등 민주주의를 위해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면서 “공무원노조와 관련한 연대와 지원에도 감사하며 합리적인 노정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민변 백승헌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지난해를 보냈다. 공무원노조 뿐만 아니라 시민사회 진영 모두에게 힘든 한 해가 됐다”면서 “공무원노조와 전교조를 비롯해 모두가 더욱 힘을 모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자”고 화답했다.

 

이어 민변은 공무원노조 등 현안에 적극 대응할 것이며, 촛불 재판과 같이 필요하다면 민변 전체회원이 참여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를 위해 민변과 공무원노조는 상시적으로 실무자 회의를 갖는 등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1월 25일 민변 신년간담회에는 공무원노조 측 양성윤 위원장, 라일하 사무처장, 차영순 정책실장, 민상호 교육실장, 김형철 대협실장. 민변 측 백승헌 회장, 김선수 부회장, 한택근 사무총장, 권영국 노동위원장, 강문대 노동부위원장, 황희석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1월 26일에는 오마이뉴스와 공무원노조의 신년간담회가 열렸다. 공무원노조 양성윤 위원장은 이날 오마이뉴스의 와이드인터뷰에 이어 오연호 대표와 1시간 반가량 공식적인 만남을 가졌다.

 

양 위원장은 “보수 언론 등이 정국 현안 등에 대해 편향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면서 “오마이뉴스 등이 이러한 상황에 대해 정론직필의 정신을 지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연호 대표는 “언론은 늘 힘이 약한 자의 입장에서 세상을 보아야 한다”면서 “공무원노조와 오마이뉴스 모두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길을 찾아나가자”라고 대답했다.

 

오마이뉴스 와이드 인터뷰 기사보기

 

<맨 위 사진 설명 : 1월 26일 오마이뉴스 신년간담회에는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김병기 본부장, 최경준 사회부장이 공무원노조와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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