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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12년12월01일 01시53분    관리자   홈페이지: -   조회 : 1141  
 공무원이 "엔진 끄지 않으면 주유 못하는 장치개발" 화제

<공무원이 "엔진 끄지 않으면 주유 못하는 장치개발" 화제 >

김현중 씨, 진동감지 리모트 컨트롤러 구비한 차량주유장치 특허


대전시청 공무원이 획기적인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진동감지를 위한 리모트 컨트롤러를 구비한 차량 주유장치"개발해 최근 발명특허를 획득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대전시 재난관리과에 근무하는 전기7급 김현중 주무관(46&#8231;사진)

김 주무관이 개발한 특허 기술은 운전자가 주유 중에 엔진을 정지하지 않으면 주유기에서 차량으로 주유가 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장치다.

이 장치는 기존 사용 중인 주유기에 리모트 컨트롤러를 장착 후 사용하면 되며, 국내외적으로 유일한 장치로 알려지고 있다.

김 주관은 우리나라는 원유 수입국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이 요구되는 사회분위기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을 찾던 중 주유소에서 시동을 켠 채로 주유하는 차량을 보고 이 같은 차량주유 장치를 개발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 주무관은 지난 1992년 2월 대전시위생처리장 관리소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올 1월 현 재난관리과로 자리를 옮겨 3여년의 연구 노력 끝에 기술 개발의 결실을 거뒀다.

김 주무관은 "내년에는 환경부 등 중앙부처에 특허관련 기술을 소개하고 국가에서 진행하는 시범사업을 펼쳐 전국으로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에너지 절약에 기여하고 맑고 깨끗한 도시 대전을 만드는데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하는 조그만 바람"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조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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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무원, 도내 기초단체 첫 복수노조 출범>


도내 31개 기초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안산시에서 공무원 복수노조가 출범했다.

안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29일 오후 6시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등록조합원 60명 중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조 규약을 확정했다. 또 위원장과 수석부위원장에 최금대씨와 정해근씨를, 회계감사위원장과 사무국장에 허원재, 우호원씨를 각각 선출했다.

노조 규약과 임원 선출이 이뤄짐에 따라 안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30일 고용노동부에 노조설립신고를 하고, 이후 허가증이 나오면 노조원 모집 등 정상적인 노조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최 위원장은 “새 노조는 현재 합법 노조로 인정받는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에 가입해 근로조건 개선과 조직문화 창달, 노조원의 정당한 권리 확보를 위한 단체교섭 등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김준호 기자 | jhki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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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 무릎 꿇고 손 들게 했던 군수…결국 검찰 수사… >


지난 17일 전남 화순군 공무원 체육대회 중 참석자 다수가 자리를 떴다.

이후 홍이식 화순군수가 버럭 화를 냈고, 왜 다수의 공무원이 자리를 떳냐며 꾸짖었다.

이 과정에서 홍 군수는 공무원 5명에게 무릎을 꿇게 했다. 게다가 손까지 들라고 했다.

어이 없던 공무원들. 남을 꾸짖었던 홍 군수가 거액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지검 특수부(김석우 부장검사)는 불법 정치자금·뇌물수수 등 혐의를 두고 홍 군수를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홍 군수의 비리와 관련된 진정을 받고 조사하던 중 한 건설 자재업자가 홍 군수에게 뇌물 등을 줬다는 제보를 접수했다. 이 업자는 지난해 4월27일 치러진 재선거를 앞두고 정치자금 수천만 원을 홍 군수에게 주고 당선 후에도 해외 여행 경비 등을 줬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업자는 홍 군수에게 해당 금액을 반환하라는 내용증명을 보내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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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짜집수리 받은 공무원 뇌물 혐의 기소 >



건설업자로부터 공사비 1400여만원이 드는 집수리를 무상으로 받은 공무원이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됐다.

의정부지검 형사1부(정연복 부장검사)는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리시청 ㄱ국장(56)과 건설사 간부 ㄴ씨(42)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ㄱ국장은 2011년 12월 문화예술회관 신축 공사를 총괄하며 업무편의 대가로 ㄴ씨를 통해 자신의 집 지붕을 무상으로 고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이 건설사는 구리시가 발주한 사업비 339억원 규모의 문화예술회관 신축 공사를 맡았다.

조사결과 ㄴ씨는 문화예술회관 공사현장 근로자들을 동원해 1450만원 어치의 지붕을 무상으로 보수해 준 것으로 드러났다. ㄱ국장은 문제가 불거지자 계약서를 작성한 뒤 지붕 보수비용 500만원을 ㄴ씨에게 송금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이들이 수사를 피하려고 뒤늦게 허위 계약서를 만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ㄴ씨는 검찰에서 “대가는 없었고 자발적으로 지붕을 교체해 줬다”며 뇌물제공 혐의를 부인했다.


의정부|이상호 기자 sh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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