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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12년11월19일 17시23분    관리자   홈페이지: -   조회 : 751  
 서울시, 세계도시 공무원 연수기관 유치 성공

< 서울시, 세계도시 공무원 연수기관 유치 성공 >


서울시는 17일 중국 광저우의 동방호텔에서 열린 메트로폴리스 이사회를 통해 세계도시 공무원 연수 기관인 '국제 연수원'을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를 비롯한 171개 도시가 회원으로 있는 세계 대도시간 국제협력·교류기구인 메트로폴리스(세계대도시협의회; World Association of the major Metropolises)는 경제발전, 환경보전, 삶의 질 향상 등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국제협력으로 도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모인 기구다.

메트로폴리스 국제 연수원은 지난 1996년 캐나다 몬트리올에 들어섰다. 이후 몬트리올 시가 회원 도시의 공무원에게 도시행정과 관련된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교육했다.

그러나 지난해 이사회가 연수원을 다른 도시로 이전하기로 하고 세계 여러 도시를 검토해왔다.

서울시는 지난 4년 동안 국제연수원 아시아 분원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점과 'IT 서울'의 강점을 살려 연수원을 글로벌 도시정책 분야 최고의 전문인력을 양성할 국제센터로 키운다는 계획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시는 복지·환경·교통·전자정부 정책 중심의 연수프로그램을 마련해 회원 도시의 행정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국제연수원 본부는 우선 서울시 인재개발원 내에 주사무소를 둔다. 연수원 운영은 2014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시는 향후 별도의 법인을 설립해 운영에 대한 자율성과 효율성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다.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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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송 전세값 폭등에 식약청 공무원들 '침울' >


[현장] 2년 새 최대 50% 폭증…월세 전환 속출해


[이슈현장] 식약청 이주 2년, 천정부지 치솟는 집세

"2년 전에 1억원에 계약했던 아파트 전세값이 5000만원이나 올랐다. 대안이 없어 재계약할 수 밖에 없었다."

"1억원에 전세 계약을 했었는데 주인이 전세값을 4000만원이나 올렸다. 당장 목돈이 없어 월세로 바꿔달라고 간청해 1억원 보증금에 20만원 월세로 재계약했다."

▲ 오송지역 집값이 2년 전 대비 평균 40% 이상 올랐다.

오송지역의 전세값 폭등에 식약청 공무원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재계약을 앞두고 전세값이 오를 것은 예상했지만 상상을 넘어서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2년 전에 1억원도 되지 않던 아파트 전세값은 어느새 1억원을 훌쩍 넘었다. 월세 가격도 20~30만원 가량 오른 상태다.

오송지역 부동산 중개업자들에 따르면 근 6개월 사이에 전세값이 평균 40% 이상 올랐고, 상승세는 이어지고 있다.

◆집값 상승 원인= 최근 시작된 세종시 입주 정부기관관 이전 탓이다.

올해 말까지 정부 기관이 세종시로 이주하면서 그곳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의 이주도 본격화되고 있다.

▲ 오송역과 세종시를 연결해 주는 BRT

세종시 이주 공무원 수는 4000명이 훌쩍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세종시 내 입주 가능한 주택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세종시 공무원들은 출·퇴근이 가능한 인근 지역에서 살 집을 구하고 있다.

오송은 오송역과 세종시를 연결해 주는 교통수단인 'BRT'가 있어서 인기가 좋은 편이다.

이 때문에 오송지역 전세 매물은 나오기기 무섭게 계약이 성사된다. 수 일내 계약을 맺지 않으면 집을 확보하기 어렵다.

◆집값 상승 대안은= 이 같이 전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지만 재계약 말고는 사실상 다른 대안이 없는 상태다.

오송으로 이전한 6개 국책 기관 중 최대 규모인 식약청의 경우 이주 직원 1000여명 중 600명 정도가 전·월세에서 살고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다른 방안을 생각해 봤지만 현실적으로 답이 없다. 울며겨자 먹기식으로 재계약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 통근 전환을 고려하지만 출퇴근 시간이 워낙 길어 재계약을 선택하고 있다.

돈에 맞춰 집을 찾아보려고 해도 매물이 전혀 나오지 않고 있다. 그렇다고 서울에서 통근하려고 해다 4~5시간이나 소요되는 출퇴근시간에 엄두가 안난다.

결국 집주인이 요구하는 전세값을 주거나 그마저도 안 될 경우 월세로 전환하는 방법을 택할 수 밖에 없는 처지다.

집을 아예 매입하려는 움직임도 있지만 지금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는 이주 공무원들이 집을 못구하고 있지만, 세종시에 신축 건물들이 완공되면 인근 지역 집값도 안정될 것"이라면서 "이 같은 이유로 매매 수요는 많지 않다"고 말했다.

◆오송 공무원 희망은= 그나마 오송 공무원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은 이주 지원비다.

세종시 공무원의 경우 정부에서 월 20만원, 연간 240만원의 이주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최근 국정감사에서 김용익 의원이 형평성 차원에서 오송 이주공무원에게도 이주 지원비를 줘야 한다고 지적해 정부가 검토 중이다.

식약청 직원은 "이주지원비가 집값 상승을 상쇄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대출 이자를 값는 데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최봉영 기자 (bychoi@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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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전 공무원 생활불편 최소화” >

12월부터 7개 정부부처 이전

빈방 안내·물가 안정 등 지원
<img src=http://adserver.uniqube.tv/html/Segyeilbo/news244>

세종시와 행정도시건설청이 다음달부터 본격화될 정부 7개 부처의 이전을 앞두고 이주공무원을 위한 종합지원대책에 나선다.

18일 세종시 등에 따르면 이달부터 유상수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주거·교통·물가대책반과 총괄지원반 등 4개반으로 구성된 ‘중앙부처 이주공무원 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는 세종시는 최근 시청 민원실에 ‘중앙부처 이주공무원 생활불편 신고센터’를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또 주거난 해소를 위해 범시민 ‘빈방 안내운동’을 통해 빈방 자료 제공에도 나선다.

11개 읍·면·동 전지역을 대상으로 아파트, 원룸, 일반주택 등 빈방 실태조사를 실시해 입주 공무원들에게 집중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필요할 경우 현장안내도 해주기로 했다.

지난 1일에는 외식업 영업주들의 물가안정 결의문 채택에 이어 전통시장 할인행사, 착한업소 지정 확대, 공공요금 동결기조 유지를 통해 공무원들의 대거 유입에 따른 물가 불안방지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행정도시건설청도 최근 제7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지원 점검단 회의를 열고 다음달 3일부터 국토해양부와 농림수산식품부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6개 중앙행정기관이 세종시로 이전하는 데 따른 공무원 이주 대책 마련에 나섰다.

행정도시건설청은 이주 공무원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주택공급 상황을 수시로 파악해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행정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지난 9월 개설된 ‘이전 공무원 종합지원센터’에 대전시·충북도·충남도 공무원으로 구성된 ‘생활안정지원반’을 개설해 운영한다.

고속도로와 국도를 이용해 정부세종청사를 찾아오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20일까지 대중교통중심도로(간선급행버스시스템·BRT), 국도 1호선 우회도로, 청사 내 순환도로에 대한 점검도 마칠 계획이다. 또 대전∼세종과 KTX 충북 오송역∼세종의 택시 미터요금 조기 정착을 위해 단속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첫마을 초등학교 정원 초과 문제 해결을 위해 우선 임시학급을 개설하고 신설학교의 개교시기를 앞당길 방침이다.

연말까지 입주하는 정부기관은 국무총리실(645명), 기획재정부(1173명), 국토해양부(1662명), 환경부(606명), 농림수산식품부(777명), 공정거래위원회(415명) 등으로, 전체 이주 공무원은 5278명에 이른다.


대전=임정재 기자 jjim6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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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시청 공무원 횡령액 80억7천700만 원 >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전남 여수시청의 회계과 직원 47살 김 모 씨가 횡령한 공금이 80억 7천700만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김 씨와 부인, 공무원 김 씨의 부인을 상대로 불법 대부행위를 통해 이자를 챙긴 사채업자 김 모 씨, 공무원 김 씨로부터 돈을 받은 지인 최 모 씨 등 4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김 씨의 처남 김 모 씨 등 3명에 대해서는 불구속기소했습니다.

공무원 김 씨는 지난 2009년 7월부터 지난 9월까지 공문서를 위조하고 허위 작성하는 방법으로 여수시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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