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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18년03월08일 17시29분    포청천   홈페이지: -   조회 : 951  
 반찬배달사업

선거도 닥아오고해서 마을들에 가보는데 말이 나오네요
반찬배달사업이 s모 교회에서 완도행복재단으로 넘어갔나요? 어디서 하나요?

어째 전보다 질도 양도 맛도 많이 부실하나봐요
사업을 가져올라고 지역언론등을 통해 여론전도 벌이고 했다는데요 뭐 떡고물이라도 기대했는지 모르것지만 어거지반으러 가져왔으면 더 잘해야할것이 아니것어요?
노인들은 거의다 이런저런 약을 드시는대 그렇게 맵고짜게 하면 건강에 좋것시여?
요리자격증은 있는 사람들 데리고 지대로 좀 하세요
수요자들 설문조사도 점 하시고요
못하것으면 앞으로는 여론전 같은건 하시지마고요 원위치시키셔요.
선거도 닥아오는대 군수 얼굴에 먹칠히지 말고요
아 뭐 김신의원이 군수출마 안한다니 별상관없겠지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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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루나래 (18/03/13/ 07:25)
오늘 아는사람에게 물어보니 담당했든성광교회 사람들은 아주 속시원하다고 한다네요
아주 오랜동안 반찬배달사업 하느라 넘 지치고 힘들어서 속시원해한다네요
그일이 신경쓸거이 만고 쉽지 안은가봐요
근데 성광교회와 제일교회강에 갈등사항은 아난가바요
머리아프고 고달픈 일을 교인수도 적은 제일교회가 하겠다고 나설리가 업자나요
그래도 한다면 제일교회가 행복재단보단 틀림없이 더잘할거요
 불루나래 (18/03/12/ 06:01)
성광교회와 제일교회 경쟁심리가 작용했나요?
어설프고 구린 퇴직공뭔들보다는 제일교회가 반찬사업 하는 것이 훨씬 낫겠는데요
 주민 (18/03/11/ 08:31)
아래 이모네님
김씬과 철이를 비교하요
철이는 훈남입니다 그에비에 김씬이는 못생겼지요
눈있는 사람은 다알고 있습니다
 지게 (18/03/11/ 06:12)
물론 알고 또 이해합니다.

관에서 하는 일이라는 게 얼마간 생색내기와 전시행정으로 흐르는 부분이 있다는 것, 현직 군수가 그런 칼자루를 자기 홍보에 암묵적으로 활용하는 부분은 세상 어디에나 있다는 것도.

하지만 거기엔 어떤 한도가 있숩니다.

 지게 (18/03/11/ 06:08)
일자를 좀 확인해볼 필요는 있겠지만 아마 완도행복복지재단이 2014년에 신우철 군수가 당선된 이래 완도군 의회 조례를 통해 만들어진 공익법인이죠?

그 이전에 김종식 군수 시절(?) 만들어져 오랜 기간에 걸쳐 상당한 금액이 기금으로 조성되어 있는 장보고 장학 기금도 있고.

양자 모두 군비 등 세금이 상당 부문 부분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기부 내역을 살펴보면 지역 기업 및 지역민 & 출향인사도 있으며 공무원들이 월고정액 기부를 하는 경우가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 재단의 장점이 있으니 그건 논외로 하고 그 병폐에 해당하는 부분을 살펴보면 '국민연금 운용'과도 비슷한 얼개에 속하는 것입니다.

군수 및 군수와 맥이 닿는 지역 인사들이 자금 운용의 칼자루를 쥐고 있고 그건 자칫하면 공공자금의 '암묵적인' 사적 활용과도 같은 형태로 흐르기 쉽습니다.

어찌 보면 삼성이 국민연금을 활용하는 것과도 비슷한 행태이죠.

장보고 장학 재단과 행복재단은 군청 및 군수와는 분리된 민간의 영역으로 돌리는 것이 좋습니다. 말은 군청과 군수라고 했지만 기실 넓은 의미로 보자면 기득권층이 개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게 낫죠.

하는 모습들 보자면 갈 데까지 간 거죠.

기득권층의 노욕 뿐 아니라 나이든 장삼이사들의 노욕 역시 무서운 것입니다.

거기에 달라붙어 피빨아먹는 언론들 역시...

이거 크게 보아 성광교회 vs 완도제일교회 갈등, 김종식 전임군수 세력 vs 현 군수 세력 갈등이 큰 축이죠?

나같은 얼치기 눈에는 둘 모두 오십보 백보이긴 매한가지입니다만...

쳥년회를 비롯한 30-50대 세력이 두 재단의 실질적인 민영화를 주도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들은 민영화까지만 나서고 인품과 실력 그리고 열정이 되는 이들이 두 재단을 맡게 하고 물러서는 형태가 가장 좋겠죠.

나는 두 재단에 기부하지 않고 있습니다.
두 재단이 민영화되면 기부할 생각이고.
 부탁 (18/03/11/ 01:01)
한때 지지자로써 당신의 결정에 등을 돌릴수 밖에 없군요.정치는 명분으로 하는 것이거늘 당신은 인자 베레 부럿소.더이사 지역을 분열 조장 하지 마시고 조용히 사세요. 부탁입니다.
 지방자충 (18/03/11/ 07:57)
아마도 ㅈㅎ가 원격조정해서 구운수를 찔벅여 읍면번영회장들 동원하여 군수선거에서 회피하여 도위원으로 선거입후보하도록 폼이 나도록 명분을 쌓아준거시다 차암 그림 잘 그렸따 머리 잘쓴다 서로간에 엄청난 선거자금 절약하고 ㅎㅎ 다 살만하니 기득권자가 되간다 노인들만 사는 촌구석 지역사회 장악하기 좋네.. 인제 정신 바로 박힌 젊은사람들이 나서야 한다
 불루나래 (18/03/10/ 11:47)
완도행복복지재단?
사업을 제대로 관리할 사회복지사는 뽑았나요?
결과적으로는 현직군수 선거운동을 합법적으로 하는 셈 아닌가요

도시락반찬배달 사업,,
그것도 사업이니 가져올 욕심이 있었게지요
교회를 의심하도록 여론전을 쑤셔대서 가져왔는데 공뭔 퇴직 영감들이 운영하는 완도행복복지재단이 복지사업운영마인드나 기술이나 봉사정신이 그 교회를 못따라가지요
아마추어이고 부실할 수 밖에 없지요 어디 군수선거운동에 도움이 되나 함 지켜봅시다
 유권자 (18/03/10/ 04:01)
종교 사법기관, 언론기자 사회단체도 다 권력에 돈에 앞잡이 되다는 이야기인가요
 이모네 (18/03/09/ 12:01)
김씬의 좁은 이마를 보면 짜증이 난다
그래도 이마 좁은 철이보다야 낫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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