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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18년07월08일 14시08분    완도신문   홈페이지: -   조회 : 1380  
 색깔이 없는 수장은 그 가치없다!

민선7기, 군 ‘수평조직’ 탈바꿈시켜야상명하복식 수직적 조직문화 파괴, 수평적인 토론문화 극대화 필요


오는 7월 1일 민선 7기 완도군정이 출범하는 가운데, 본보에서는 미래 지향적인 완도 발전을 위해 현 완도군의 주요 아젠다가 무엇인지 민심을 청취해 살펴 보는 장을 마련했다.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되는 민선 7기. 지자체 단체장이 바뀐 타 지자체에서는 인수위원회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재임에 성공한 신우철 군수의 경우엔 별도 인수위원회 활동 없이 민선 6기를 그대로 이어가는 모양새다.

현재 각 지자체에서 가장 핵심과제를 꼽고 있는 것은 피동적인 공직사회를 어떻게 능동적인 조직으로 개혁하는 것과 정책 결정에 있어 어떻게 주민를 확대 참여시키는 가다.

그 중 공직사회 혁신을 위해서 많은 지자체에서는 중·하위직 공무원 중심의 스터디그룹을 가동시키겠다고 나서고 있는데, 핵심포인트는 상명하복식의 수직적 위계 질서를 파괴해 능동화되고 수평적인 조직으로 탈바꿈시키려 토론문화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중앙정부 또한 공무원이 해야 할 일, 또는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는 등 소극행정에 대해 최고 파면까지 할수 있는 공무원징계령 시행규칙 개정안을 예고하고 있는데, 이같은 피동성을 성실의무 위반으로 징계하고, 비위에 대해서는 징계 감경을 할 수 없게 하는 내용이다.

반면 적극 행정의 과실에 대해서는 징계를 감경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이 또한 무사안일의 공직문화를 일신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주민 A 씨는 "과거의 사례를 보더라도, 공직사회 개혁이 성공하려면 무엇보다 아래로부터의 개혁이 단단히 뿌리를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며 "주민들에게 보여주기 식 행정이 아닌, 공무원들의 자발적 의지가 뒷받침돼야 함은 물론이다."고 전했다.

경영학의 대가 피터 드러커는“명령 계층 수를 최소화하는 것, 즉 조직을 가능하면‘수평적’으로 만드는 것은 합리적일 뿐만 아니라 조직구조의 원칙이다. 그 이유는 정보이론이 주장하는 모든 명령의 전달 단계마다 잡음은 두 배로 늘어나고, 메시지는 반으로 줄어든다는 원칙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수평적 조직 구조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무한경쟁의 시대, 주민들의 요구 수준이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는 세상에서는 과거와 같은 수직적 위계형 조직 구조로는 살아남기 어렵다. 그런 점에서 어느 조직을 막론하고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구조를 건설하는 것은 속도경쟁을 위한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고 있다.

민주민생완도행동의 김영신 대표는 "현재 완도군을 보면, 그야말로 군수의 입만 바라보는 행정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현안에 대해 고위 공직자들이 공론의 장을 마련해 어떤 것이 지역과 지역민을 위한 것인지 심도 있는 토론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더불어 "주요현안에 대해서는 좀 더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TF팀을 꾸려 군 조직을 탄력적으로 꾸려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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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18/07/13/ 12:35)
누산네
 어민 (18/07/12/ 10:46)
누산네 말한것같은디 ?
 알바라고 (18/07/12/ 03:57)
무슨 알바 ?
완도신문이 뭘 했다고요
신군수 편들고자 완도신문 공격한다고
착각도 자유고 표현도 자유지만 완도신문이
언제 신군수와 군정에 대하여 문제제기나 입바른
소리 한번 한적 있었던가요
모 신문에 배워서 한 척하다 요구조건 충족되면
원상태로 소설이나 쓰고
 알바천국 (18/07/12/ 10:43)
신 군수가 이번에 압도적인 지지로 군수가 됐다지요?
자세한 내막을 들여다보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문재인 대통령 덕에,
더불어민주당 간판 덕에,
상대 후보가 너무 열세인 탓에
쉽게 재선에 성공했다는 것쯤은 알만한 군민은 다 압니다.

알바들이 신 군수를 찬양하기 위해 완도신문을 성토하는 것은 알겠는데
지금 우리 군이 어떤 상태라는 것을 알면 함부로 누구를 찬양하거나 탓해서는 안 됩니다.
완도를 위해 뭐가 필요한지를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각자의 위치에서 지역발전을 위해서 무얼 할 것인가를 생각
 1234 (18/07/10/ 05:36)
다들 수고 많으십니다.
완도는 수산학 박사로 망한 지자체가 될 것 입니다.
완도는 토요일 마다 사업자등록도 없는 곳에서 축제를 열고
예산을 쓰고 있습니다.
관광객을 위한 축제가 무엇이 있는지 생각 바랍니다.
토요일마다 돈만 쓰지 말고 생각좀 하시지요
신우철 완도 군수님 4년에 4억 벌면 재산은 8억 됩니까.
  앙 심 (18/07/09/ 11:45)
완도신문은 초심으로 정론직필로
돌이가든지 자진 폐간하든지 하라
더 이상 완도를 혼란스럽게 하지말고
 얼어죽을 (18/07/09/ 10:46)
개혁 같은 소리하고계십니다
상품권 내지 토목 위장회사에 공사 리베이트에
비리 백화점 그런데 완도신문은 개혁성향이란다
얼어죽으놈의 신문이다
 현실 (18/07/09/ 08:33)
그럼 그 사람들이 완도신문 운영비를 부담하고 있다는 겁니까
완도신문 논조를 좌우지 할 정도면 최소한 금전적인 부분을 전부
또는 일부라도 부담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민중당(김영신) 기관지라도 되는 것 아닙니까
언제부터인가 전부 그 사람들의 글을 실고 있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여기에 전혀 개혁적이지 못한 박모의원, 그친구 공무원조모, 김영신
이 세사람들의 의견이 전적으로 반영되고 있는 것 같아서 3사람이
같이 완도신문을 운영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보편 타당 (18/07/09/ 08:17)
언제부터인가 자칭 정론지라는 완도신문이 특정인 몇몇 사람들에 의하여
기사가 작성되는 것 같습니다
주로 거론되는 인물이 박모의원, 김영신? 이라는 사람 도대체 이사람들이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이 사람들이 완도를 대표하는 사함들입니까
사람들의 생각을 싣고 싶으면 보편 타당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인터뷰해서 모든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는 기사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갈수록 벽에다 똥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서 (18/07/08/ 11:54)
민주민생 완도행동( ? 김영신 대표 ?)

이미 출마한 사람이니 정치인ㄷ데
완도시눈기자는 정치인을 시민단체 대표처럼 변장시켜 입장을 썼네요
 고유색깔 (18/07/08/ 05:46)
하다 하다 이제는 군수더러 고유의 색깔이 없다 호통치고 있다
일견 맞는 말이기도 하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자기 고유의 색깔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러지 못한 것들은 아마 기생 하는 것들만이 자기 색갈을 갖지 못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완도신문도 고유의 색깔이 없기는 매일반이라 생각한다
언제부터인가 자기만의 색깔을 잃어버린 것이다 반성할 부분이다
남을 꾸짖기 전에 나 자신부터 먼저 돌아보시기 바란다
 무슨 짓인가 (18/07/08/ 05:35)
완도신문의 민주민생 완도행동( ? 김영신 대표 ?)이라는 정체 불명 단체의 입장에 기대는 주관이 없는 참으로 한심한 논조에 짠하다는 생각을 지을수 없다,
완도신문 그대들의 입장을 내세워라! 도무지 정체를 알수없는 이상한 단체의 입을 빌린 그런 논조는 이제 집어치우라, 도대체 군민들을 상대로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것인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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