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등록시간: 2017년01월10일 16시43분    관리자   홈페이지: -   조회 : 11185  
 비방, 악의성 반복글,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글은 자제바랍니다

이곳 자유게시판을 이용해주신 네티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몇가지 당부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최근에 게재되고 있는 글중에는 의도적이고 반복적인 내용으로 특정인이나 단체를 흠집 내거나 조직내부 일들을 적시하여
동료직원간 갈등을 부추기는 등 위험수위를 넘어선 글들이 지속되고 있어 앞으로 이러한 글들에 대해서는 경고없이 삭제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비방, 허위사실유포, 악의성 반복글, 명예훼손(사실 유무와 관계없음)에 해당한 글은 글을 게재한 당사자에게 모든 책임이 있음을
알려드리며 앞으로 이 공간이 유익한 정보공유와 건전한 토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바랍니다

지부홈페이지 관리위원회 ㅡ

                
  의견달기 ※ 최대 영문/한글 포함 500자 까지 등록 가능합니다. 
 네티즌 (18/08/10/ 09:24)
아조 제갈을 물려라
완도처럼
 스모킹건 (18/07/21/ 11:54)
잡았다 놓아준 이유는 계도 차원인가여?
아니면 빨통 맨든것가여?
궁금합니다 또 그누군가 지켜보고 일을거여
 지역사람 (18/07/14/ 07:22)
여보시요
당신들에 전공노 완도군지부의 지금은 그누가 총대를 매고 지금이 있겠습니까?
세상이 변해도 너무 빨리 변합니다
 주도불빛 (18/07/12/ 11:12)
여기가 실력없는 군의원 기자 감독당국보다 더낳은 공간일세
사리사욕 젖져있는 사람들보다 더 낳다네
 아이피 (18/07/12/ 11:03)
아직까지 누가 되는 일은 없었고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나지는 않더라
 여론 (18/06/23/ 10:56)
아직도 완도만 돈선거다야
대한민국 농어촌지역은 거의가 돈으로 자리를 사고
표를 사는데 왜 고쳐지지가 안냐
줄세우고 선거체제 인사가 어디하루 그제 일인감?
 청산1호 (18/06/12/ 06:41)
왜 선거에 당선되면 사법기관부터 인사를 가씬가???
관례인가요?
대세에 따른 나이롱 정의인가여?
 정보과 (18/06/10/ 09:49)
완도를 주름잡는 정보병들에 민간사찰입니다
지역이라 개인정보보호법도 무시되고요
 갑질문화 (18/06/02/ 02:32)
완도처럼 갑질문화가 뿌리가 깊고
선거로 모든직장요직이
약속된곳도 전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것 아닌가?
여기서 눈감고 또 재미보는 이들도
꽤 있을텐데요
 근로자 (18/06/02/ 02:27)
완도기관 관변단체장들 근무 외시간에 직원들 불러서
선거운동하고 운전시키고
승진내지 핵심부서 걸어
갑질해도 된갑네
 여론 (18/05/19/ 07:33)
민간사찰1번지
갑질일번지
금권관권일번지
 미투운동 (18/03/17/ 04:01)
모두들 권력 앞잡이들이나 설치는 완도다네
서로 끈끈한 연결고리로
물아랫놈들만 멋고모르고
나대고
 권력 (18/03/17/ 01:23)
기자? 경찰 ?검사? 사정당국?
과연?
 주민 (18/03/10/ 03:59)
글내용이 완전히 도둑질 나쁜짓들 숨겨서 한다는데 방해하지말라는 글이네여
권력에 못이겨 지부홈피에 게재하셧거지만요
 댓글부대 (18/03/10/ 03:44)
이공간 이북 검열단들인가?
배부르다 이거지
 민심 (18/02/25/ 06:48)
완도는각기관장들이 견제와비판도 업는 짜고친고스톱판이라네
 서민 (18/02/18/ 03:27)
과거 도둑질해서 서민들 피뽑아서 감투쓰면 못써
바르게살기운동안해도 바르게사는 서민들이 많지
하나같이 회장부터 회원들까지 왜놈 못할일해놓고
색깔바꿔 나대냐
 지게 (17/09/01/ 07:49)
아래 또 신원 사칭하는 녀석이 내 닉으로 댓글 썼구나.
 지게 (17/08/30/ 12:50)
완도는 지금지역경제활성화에 최선을다하고있다
 지게 (17/05/14/ 01:25)
글을 지우면 알아낼 수 없다고 보는 무지한 이들도 있더군.

홈페이지를 매일 고스란히 백업하는 소프트웨어는 많아.

지운다고 그게 사라지는 게 아니란 말이야.

그놈의 IP가 쥐약은 쥐약이지.
 지게 (17/05/14/ 01:21)
어느모로 봐도 큰 틀에서 완도는 지독하게 폐쇄적이고 끼리끼리 문화가 판치는 공간이야.

다들 그 끼리끼리 분위기 때문에 다칠까봐 걱정하면서도 버티며 살아가고들 있는 것이지.

전공노 홈피가 그 풍경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지.

글 써놓고 지우는 이들은 가까이할 일이 아니다.
 지게 (17/04/13/ 11:38)
어라 이거 재미있네.

많은 글들이 지워졌네.
아래 수많은 글들에서도.

조만간 모종의 조치가 있겠네.
나는 그들을 부술 생각이 없건만 그들이 나를 공격코자 한다면 굳이 피하진않으리.

간혹 나도 나를 시험해 보고픈 욕구가 있어.
 지게 (17/01/11/ 06:30)
첨언하자면,

전공노 출범 후 오랜 세월 김종식 전 군수와 척을 졌던 이들이 받았을 심적 고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물론 김종식 전 군수가 악의 세력이라거나 군정을 모두 잘못 했다는 것이 아니지만 전공노를 그토록 힘들게 한 것은 나중에라도 짬을 내어 사과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전공노가 행한 일들이 모두 선인 것은 아니었지만 큰 틀에서 군민의 지지를 받을 일이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자원이 부족한 터라 자기 방어 능력이 태부족이었다는 점이 안타까웠습니다. 완도신문과 구성원들이 당시 당한 어려움 역시 안타깝습니다.

그보다 안타까운 것은 당시 두 조직에 대해 십시일반으로 돈을 거두어 법적 변론을 위해 변호사를 선임할 정도의 인식이나 역량은 당시 완도 사회에 있었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점입니다.

나는 당시 친구 명지훈이 광주로 올라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사정을 알게 되어 작은 돈 들여 벌교 여행을 함께 떠나고 잠깐잠깐 소소한 물질적 지원을 해준 게 전부라서 딱히 큰 소리 칠 입장은 아니지만요.

아울러 나는 완도신문과 김정호 형에게도 스을쩍 쓴 소리를 하는 편입니다. 여건이 어렵다라도 좀 더 버티는 게 낫지 않냐는. 물론 정호 형 수준에 내 말을 좋은 의미로 받아들이지 뭐라 한다고 배척하지는 않을 거라는 믿음이 있으니 그러는 것이죠.

각설하고,
공지글에 올라온대로 1. 근거 없이, 2, 비판이 아닌 비방을 한 게 아니라면 글을 지울 필요도 기죽을 필요도 없습니다.

각설하고, 상황을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는 말을 떠올려보시기들 바랍니다. 떳떳하면 불안해할 필요 없습니다:
덕불고 필유린(德不孤 必有隣)

물론 현실은 항상 그렇지 않고 덕 있는 이들(대단한 어떤 존재가 아니라 상식 갖춘 이들을 가리킴)이 핍박을 받는 경우가 많으니 '德不孤 必蹂躪'이 더 어울리는 상황입니다만.

아직 전공노에 남아 있는 이들과, 떠난 이들에게 이 노래를 들려주고 싶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S4oHQBh_Vog
 지게 (17/01/11/ 12:52)
아마 문제 공무원들에 대해 익명으로 지청구를 한 사람들을 겨냥하는 말 같은데요. 수위만 조절해서 하면 큰 문제될 건 없다고 봅니다.
욕설이나 근거 없는 비야냥 정도 조심하면 될 수준 같은데요.

법률상 명예훼손 중에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도 있습니다.
걸자면 걸리는 것이긴 한데 '사실 적시가 당사자의 명예훼손보다 공익에 더 큰 이익을 준다면' 기각되긴 합니다.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고 해서 다 기소되는 것도 아니구요.

나는 '근거 없는, 근거가 박한' 주장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근거가 있든 없든 공격을 당한 당사자들은 심적 고통을 받게 마련인데 그래도 근거가 있는 경우라면 억울함은 없겠죠.

글쎄 갑자기 저런 공지글을 올리는 게 생뚱 맞기는 합니다.
신우철 군수분이 성품도 그렇고 공무원 노조를 이런 식으로 압박하는 카드를 꺼낼 분이 아니라서.

과연 어떤 세력이, 혹은 어떤 사유가 홈페이지 '관리위원회'에서 저런 공지글을 올리게 했는지 궁금합니다.

또다시 김민기 씨 '철망 앞으로' 듣고 싶네요.
 데이고 (17/01/11/ 08:21)
군청 청산도?
수협?
농협?
완도신문?
 아이고 (17/01/11/ 08:04)
지게님 이 게시판에 이런 일이 있었나요? 아시는대로 좀 알려주세요
뭘 두고 이렇게 심각하게 경고하는지 궁금해서 그럽니다.
떠으로 도배되고 홈피유지비도 안내고 방치한던 사람이 뭘 검열한다고 하내
 착수??? (17/01/10/ 05:09)
느낌이 싸~아 하네요
혹시 거시기 착수중 아닌가 ㅎㅎ
                                                          
[ 전체 총 : 28822 건 / 현재 1 페이지 / 총 1442 페이지 ]
  비방, 악의성 반복글,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글은 자제바랍니다  [27] 01월10일 11186
28821   반대대책위원회의 투명성 문제  [3] 김갑천 10월16일 41
28820   [광고] 가장 낮은 보험료 실비보험 암보험 자동차보험 비교 하러가기 ▶   무료비교견적 10월15일 10
28819   완도-신안 등 전남지역 청정 섬에 축사신청 밀려든다   동아일보펌 10월14일 399
28818   주민대책위원회 정영래 위원장님의 완도신문 인터뷰(10. 12.)를 읽고 반론을 드립니다  [13] 김갑천 10월14일 290
28817     김갑천 선생님의 뜻을 지지합니다  [8] 고마해라 10월14일 189
28816   지게 / 김갑천씨 이제 고마하이소 !  [13] 고마해라 10월13일 470
28815   생활자금안내   담당자 10월12일 10
28814   ( 장학지원-온라인교육) 인기 117여자격증 무료수강 장학생 모집합니다   무료교육원 10월12일 14
28813   완도신문 주민대책위 인터뷰에서 좀 답답한 부분.   지게 10월12일 165
28812   위지오님의 적극 참여 결단을 환영하며   김갑천 10월12일 243
28811   이주열 상임위원장님의 사과문에 대한 답변서   김갑천 10월12일 80
28810   반대 대책위 자문위원 ->주민대책위 자문위원 3인의 금전 수수 논란에 대하여  [35] 지게 10월09일 683
28809     공개질의서(한국전력)  [1] 김갑천 10월10일 59
28808     공개질의서(주민대책위원회)   김갑천 10월10일 25
28807       <공개 질의서>의 답변(완도군 주요 사회단체)  [2] 김갑천 10월10일 87
28806     지게의 게시글 제목이 잘못됨-->[주민대책위원회의 한전 자금 수수 논란에 대하여]로 바꿔야 함!   김갑천 10월10일 38
28805   완도신문에 모든 언론에 보도 되으니까 참고하씨요  [9] 주민 10월07일 1029
28804     지게/ 그런 말은 나와 반대대책위에 대한 중상모략임!  [6] 김갑천 10월08일 396
28803   정확하게 무엇을 알고 싶은지요  [1] 대책위,참관인 10월07일 101

  1 [2][3][4][5][6][7][8][9][10] [다음 10개 ▶▶]
        
 
  제목 이름 내용 대분류별

Powered by CiCLife Copyright (c) 2004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 완도군지부 All right reserved.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39-11번지 3층 전화번호 : 061)555-5358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