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참여마당 > 자유게시판
등록시간: 2018년10월05일 22시56분    김갑천   홈페이지: -   조회 : 726  
 <공개 질의서>의 답변(완도군 사회단체)

<공개 질의서>의 답변(완도군 사회단체)

41개 사회단체에 공개 질의서를 보내 한전 자금을 받은 주민대책위원회를 지지하는지 물었습니다.

답변은 10. 2.(화)까지 8개 단체로부터 받았습니다. 답변이 도착한 순서대로 기재합니다.

※ 지지 거부 응답
1. 완도군청년연합회&완도군청년회(겸임 회장 김찬호)
사실이라면 지지서명을 철회할 용의 있음

2. 바르게살기운동 완도군협의회(회장 양희문)
사실이라면 지지하지 않음

3. 재향군인회(회장 정옥현)
한전 돈 받은 것 이해 안됨

4. 완도군문인협회(회장 문용희)
지지하지 않음

5. 보훈회[상이군경회](회장 박철암)
전혀 지지 안함
돈을 받았으면 죄도 받아야함

6. 대한노인회 완도지회(회장 정민섭)
그런 돈은 받으면 안됨


※ 지지 불변 응답
1. 완도군번영회(회장 김동교)
지지 철회할 생각 없음

                
  의견달기 ※ 최대 영문/한글 포함 500자 까지 등록 가능합니다. 
 지게 (18/10/09/ 04:19)
김깝천/
완도정보통신이라고 그래도 이쪽에서는 IT업체로서 기본을 갖춘 업체가 있습니다.

553-6929

저기 연락하면 설명과 더불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님이나 님의 기기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김갑천 (18/10/08/ 03:19)
난 컴에서도 폰에서도 다 그러오 ㅠ
 지게 (18/10/08/ 01:21)
김갑천/
휴대폰으로 쓴다면 혹 500자 제한이 걸려 있을 수도 있겠네요.
전공노 홈피가 모바일 사용자 배려해서 셋팅해 놓았을 것 같지는 않고 아마 휴대폰 앱 자체에서 500자 제한이 있을 수도.
 김갑천 (18/10/08/ 12:55)
지게/
그 정도 생각들은 알어서 하시고.

근데 광승 씨가 올린 댓글은 나보다 글자수가 훨씬 많아 고이는데 500자 이상 쓸 수도 있소? ㅎ
 지게 (18/10/08/ 11:45)
김갑천/
딱히 찬성/반대로 나뉘어 싸운다 이런 진영 논리 얼개로 갈 필요는 없습니다.
변환소 설치가 낳는 불안을 조기에 해소하는 게 중요한 것이죠.

그래 시간과 관심이라는 자원을 낭비하지 않으려면,
대전제(방향)만은 조기에 결정해야 합니다.

'변환소는 결국 완도에 설치된다는 걸 이미 알고들 있다는 것'.

그 나머지 가지고 갑론을박하면서 합의된 결과를 도출하는 수밖에 없어요.
나는 조건부 찬성이고 어떤 분들은 조건부 반대이고. 그런데 그거 과정을 제외한 결과값으로 보자면 명제의 진리값은 같습니다.

조건부 찬성이라는 건 조건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반대한다
조건부 반대라는 건 조건이 받아들여지면 찬성한다

조건부 찬성 vs 조건부 반대에서 방점을 둘 곳은 '조건부', 그 내용입니다.
찬성과 반대는 그냥 형식논리일 뿐.

찬성과 반대가 아니라 어떤 '조건'으로 유치할 것인가 이게 현실 좌표입니다.


결사 반대는 논의대상에서 제외하잔 말입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까. 욱해서 우리가 못할 것 같아? 한전이, 지게가 우리 완도 군민을 무시하고 있어, 자존심을 건드렸어 이런 풍경이 나타난다면 그건 참...

한전이 이런 갈등 양상을 안다고 별 문제가 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알면 군민 입장에서 어떤 득과 실이, 모르면 또 어떤 득과 실이 당연히 생기는 법이죠. 한전 입장에서도 마찬가지.
 지게 (18/10/08/ 11:27)
김갑천/

님에게 하는 이야기는 죄다 님을 겨냥한 게 아니라
다른 이들이 보라는 의미도 담겨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림 퍼즐 조각을 하나하나 맞추고 있는 상황인데,

갈등을 이루는 구성요소도 중에서 빨리 확정될 부분은 확정되는 것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는 말입니다.

의심이 가거나 불확실한 부분을 하나씩 제거해나가는 것이죠.

이 글타래를 보면서 어떤 이들은 또 자신이 지니고 있던 불확실성을 거두게 됩니다.
 김갑천 (18/10/08/ 10:30)
이런 또 오해군!

한전 자금의 공사진행절차적, 법적 의미(도덕적 의미는 제외하고)에 대해 광승 씨의 진지한 의견을 나와 모든 분들이 공유하는 의미에서요...쩝
앞에서 게시글로 올려주시길 부탁도 드렸는데...
 지게 (18/10/08/ 10:04)
김갑천/.

김갑천/
다들 하는 일이 있고 시간 내서 이 일 거드는 것이랍니다.

이제 내가 명단 공개했으니 공식적으로 내가 후폭풍은 맞이하게 되겠죠.

타인들이야 나는 완도신문, 명단에 오른 3인 등등을 적으로 상대하며 공격하는 잔인한 사람이라 생각하겠고. 대상에 대한 애정 따위는 전혀 없는.

님이 지금 김영신 씨 못지 않게 Pan-Opticon 풍으로 나아가고 잇다는 걱정이 조금 듭니다. 숨을 좀 고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님에게 내 머리 속 생각 전부를 하나하나 알려드려야 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지금 거론되거나 나와 척을 진 이들에게 내가 지니고 있는 태도는 '양가감정(애증)'이랍니다.

예전에 저 단어를 하두 자주 썼으니 어떤 뜻인지 익히 짐작하실 겁니다.
 지게 (18/10/08/ 09:57)
김갑천/
김갑천/
님의 차도살인지계(借刀殺人之計)는 가끔 좋아보이지 않아요.
명단을 밝히는 사람이 욕을 먹거나 공격을 좀 받게 되어 있지요 ^_____________^
다른 이들은 그 피해를 보지 않고서 원하는 효과를 얻게 되고.

황욱/이승창/배철지

다들 알고 있으면서 왜 이리 설레발을 치는 것인지.

그리고 그보다 주민대책위 명단을 공개하는 게 낫지 않겠어요?
주민대책위도 30여개 사회단체들이 자신들을 지지한다는 광고까지 게재하여 명분 확보에 나섰으면 자신들 명단 공개하는 것을 왜 꺼리는 것인지 그 심리가 궁금하답니다.

떳떳하고 많은 사회단체의 지지를 받고 있는데 왜?

내가 이 일을 보면서 들여다보는 게 이러저러한, 사람들의 묘한 심리죠.

총대를 메려 하지 않아요.
후폭풍은 피해가면서, 자신은 숨기면서 상대를 드러내려만 하고.
인간으로서 이해가 가는 면도 있지만 결코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겠죠.
 지게 (18/10/08/ 09:36)
김갑천/
나는 Pan Opticon파가 아니라 월인천강파라서.

님이 밴드에 주민대책위 관련 문제점과 회의 비용 수수 사실을 올리기 전에 나와 통화한 적이 있습니다.

나는 금시 초문이라 그 세 사람이 누구인지 물었고 님께서 답을 주셨고. 덧붙여 님이 내게 한전에서 비용 수수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그리고 그 세 사람을 공개해야 하느냐 묻길래, 나는 한전 내규에 따른 것일 것이니 법적 책임은 없고, 도덕적 책임이 있는데 좋은 일은 아니다, 자문위원 3인 명단은 공개해야 한다고 답한 걸 기억하실텐데요.

3인의 이름 밝히는 걸 모두들 꺼리는 것 같은데요. 정확히 말하자면 밝히긴 밝혀야 하는데 자신의 입으로 제일 먼저 총대 메고 밝히면 밝힌 사람이 완도 사화에서 총 맞는다 뭐 그런 느낌 같아요.

완도의 묘한 문화가 그것이죠.

이미 그 3인의 사무라이가 누구인지 대개들 알고 있잖아요.

발화자가 누가 될 것이냐 이게 핵이죠.

그리고 사실 여기 전공노에 내가 쓴 글이나 댓글들 보면 명단 공개 찬성한다는 것은 쉽게 유추할 수 있는 사항인데. 전공노 홈피에서 좀 아슬아슬하다 싶은, 쉬이 거론하지 못하는 대상과 사항을 지금 계속 거론하고 있잖아요
 김갑천 (18/10/08/ 03:25)
지게/
다른 건 더 이상 말하는 게 의미 없는 시간 낭비 같고...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
항상 발언에 거침 없는 광승 씨가 왜 한전 자금 문제에는 한 마디도 말을 섞지 않을까?
그것이 참 궁금하오.

한전 변환소가 완도에 오는 것 찬성한다는 지론 때문인가? 아님 다른...?
 옳소 (18/10/07/ 05:14)
지게님 주장에 한표를 던집니다
다른 지역에서 경험한 일들이 우리지역에서는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 백번천번 지당한 말씀입니다
다른 지역보다 나은 결과에 도달할려면 당연히 그리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반대대책위나 주민 대책위나 모두가 하나로 해서 우리군의 각계각층을 망라하여 군민대책위를 다시금 발족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게 (18/10/07/ 02:40)
내 누누히 말하지 않았습니까?

밀양/진도/해남 대책위가 도달한 종착역이 완도 대책위가 출발하는 출발역이 되어야 한다고. 지금 대책위가 내놓는 자료나 한전을 대하는 패턴으로 계속 가면 그 종착역에도 도달하지 못한단 말입니다.
 지게 (18/10/07/ 02:37)
님들이야 지역 명망가들이니까 지금 대책 세우느라 이래저래 사람들 만나고 전화 통화하고 머리 싸매느라 바쁘겠지만 밴드에서 암발생고압송전탑 님 등을 비롯해 여러분들이 올린 이런 저런 자료는 큰 의미가 없는 것이랍니다.

그런 자료 찾아보고 나름 고심하여 대책을 내놓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다거나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오.

예전부터 한전 고압송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시간을 들여 글 써내려간 이들 눈에 그건 밀양, 해남, 진도가 걸어서 도달한 지점에도 한참 못 미치는 것이고 한전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지렛대 역할을 못한다는 말입니다.

실패했던 이들이 걸었던 길을 고스란히 밟고 있으면서 그들이 도달한 지점에도 아직 한참 미치질 못했으니 그런 방식은 접으란 이야기입니다.
 지게 (18/10/07/ 02:06)
반대 대책위 상임/집해위원장 사퇴를 요구하는 것은 충분히 수긍하는데 자문단 역시 사퇴하란 말이우.

단체 소속을 무슨 지렛대로 삼지 말고.

님도 자문위원 탈퇴하고 나서 주민대책위 해산을 요구하고 나아가 제대로 대표성 갖춘 기구를 만드시든지. 그게 수순이라우. 댁은 그 자리 지키면서 무슨 이야기 하지 말고.

집행부 전체가 총 사퇴하고서 주민대책위에 범 대책위 구성을 요구해야 명분이 선단 말이우.
 지게 (18/10/07/ 01:55)
김갑천 씨/
반대 대책위 유명무실한 단체가 되었고 실질적인 활동도 없으니 해체하는 게 낫다는 말 적어도 한 달 전부터 반대 대책위에 내가 한 말이라오.

그리고 나와 이주열 씨 엮는 뉘앙스의 말 다시는 하지 마시구려.
답정너 형태의 인지부조화가 좀 엿보여서 걱정도 됩니다 님.

무엇보다 님도 반대 대책위 일원으로서 반성할 부분이 있다는 거 인정하시고.황칠나무 묘목 주변 무성하게 웃자란 풀 베러 뙤약볕에 가용리 나이 든 아줌씨들 그 고생할 때 배철지 씨를 빼면 님이나 자문단 이런 저런 간부들 뭐하고 있었는데.

풀 베는 시늉하다 소리 없이 사라진 집행위원장은 또 뭐고.
 지게 (18/10/07/ 01:48)
김갑천 씨/
님이 잘못 알고 있는 것 하나는 내 뒤에 내 옆에 아무도 없다는 걸 모르는 데 있습니다.

내가 뭘 이주열 상임위원장을 코치한다고 그러우. 그런 유언비어 함부로 퍼뜨리지 마시라고 정중히 권고합니다.

이주열 씨는 무척 오래 전부터 상임위원장 그만 두고 싶어했으니 그냥 그만 두라고 하면 동의할 겁니다.

님이 명색이 자문위원이라지만 지금 자문위원이 몇 명이나 남아 있고 제대로 활동이나 하는 겁니까?

자문위원단 역시 함량 미달이었다고 내가 누누히 말해왔잖소.
님 역시 그 중 한 사람이고.

제발 거짓말 그만들 하시라고.

반대 대책위에서 진심으로 반대하면 한전 물리칠 수 있다고 믿고 행동해온 이는 없고 결국은 시간이 흘러 사업이 진행되리라는 것 모르는 사람 없었소.

완도신문이 군민 기망한 부분 역시 마찬가지이고. 다들 알고 있잖소. 반대대책위 내부 사람들도 그 사실을.
 군민 (18/10/07/ 01:47)
관변기관사회단체장들 부터 올바르게
 도덕성 (18/10/07/ 10:29)
사회단체장자격은?
 김갑천 (18/10/07/ 09:29)
들어가냐고 물은 게 아니고 그냥 물은 것이오. 대답은 피하고 엉뚱한 말만 늘어 놓으시는군요?

내가 소중히 여기는 가용리 주민?
뭔 인다고 이리 횡설수설 하시는지... 뭘 결판을 내시려는지 모르겠으나 나완 상관 없는 일인데 그리 거창하게 말하시는지 모르겠음 ㅎ

사실상 식물화된 반대대책위를 해체하고 제대로 된 군-의회--주민 대책위를 구성할 시점이 아니오?
 김갑천 (18/10/07/ 09:23)
말하는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오?

한전 자금 수수를 공개하는 것도 반대고 한전 자금 수수의 의미에 대해 반대대책위 입장을 토론하고 공지하는 것도 반대하고...이런 행태의 뒤에도 광승씨가 입만 열면 비판하는 자리지키기와 봐 주기가 있는데 어텋게 생각하오?

내가 혼자서 이걸 주민에게 알리고 공론화 하려면 말이 많아질 수밖에 없는데 어쩌라고요?
다투는 걸로 보일 수밖에 없는데 어쩌라고? 그러면서도 끝카지 자리를 지키려는모양새인데 그냥 말 안 하고 그냥 내버려 둬야 되나요?

반대대책위 구성뭔만 중요시 해서 들어가냐고
 김갑천 (18/10/07/ 09:20)
지게/
잘 알지 못 하면서 건방지게 또 말 함부로 하시는군
남들도 다 아는 싱식을 본질이 아닌 사항에 적용하고 비병하는 건 그만 해도 되시는데.
어설픈 비평어도 그만 쓰시고.

광승씨도 자신이 그리 날세우는 끼리끼리 봐 주는 냄새 계속 풍기거든.
누군가를 자신이 조언해 주는 냉새도 게속 풍기고 그 사람도 냄새를 풍기고.

한전 자금 수수의 의미나 좀 말해 주시라니까 말 안 하시고 사소한 거나 지적하고 입바른 소리 하고 있으시네
한전자금 수수 사실을 주민들에게 비공개로 하고 28만 200원 정도는 받을 수도 있다고 말하는 의
 지게 (18/10/06/ 08:01)
님은 반대 대책위의 구성원이라는 점을 무척 중시하는데

반대 대책위 역시 변환소를 둘러싼 의견 표출 & 수렴 기구 중의 하나이고 개인 자격으로 한전과 접촉하든, 가용리 사람들을 만나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이야기를 나누든 그건 아무 문제가 되질 않아요.

반대 대책위에 들든 들지 않았든 중요한 문제가 아니랍니다.

내 방식으로 얼마든지 공론화하면 됩니다.

하실 이야기 많겠지만 이쯤에서 그치고 여튼 공론의 장에서 만날 기회가 있거든 결판을 짓지요.
 지게 (18/10/06/ 07:56)
이렇게 거만한 분은 또 난생 첨이네.

김 교수 같은 분을 접할 기회가 좀 있어서 알곡과 쭉쟁이를 분류할 줄은 알죠.

님이 여태 하신 건 여전히 인상비평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네요.

이번 댓글 역시도.

배철지 선배가 지금 꽤 힘들 것 같은데 이 일을 둘러싸고 이승창 씨나, 김정호씨나, 박주성 기자나 주민 대책위 기타 여러분이 어떻게 얽혀 있는지 시간이 흐르면서 드러나게 됩니다.

어차피 만날 사람들은 만나서 이야기하게 되어 있으니 나중에 사연이 모두 정리되면 님이 그토록 아끼시고 높이 사는 가용리 주민들 앞에서 밝혀 드리겠습니다.
f
숨기려 한다고 숨길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김갑천 (18/10/06/ 07:01)
지게/
앞으로 혹시 조직개편이 있다면 반대대책위에서 본격 활동할 계획이 있나요?
잘은 모르겠지만, 내 시간은 다돼가는 것 같네요 ㅎ

광승 씨는 쉽게 다 아는 척하고 끼어드는 게 습관인가 봅니다.
미안하지만, 앞으로 내가 부탁드리기 경우 외에는, 쭈욱 가능하면 내 일에는 그러는 것을 사양합니다. 아셨죠? ㅎ
 김갑천 (18/10/06/ 06:50)
<앞으로 문제해결을 위한 군민 대토론회를 개최하여 명실공히 실행위원회를 만들어야 할것같은데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지>

--> 말씀하신대로 군민/주민토론회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도 같은 내용의 게시글을 이미 썼습니다.

그러나 1차 주민토론회를 조직한 완도신문도 나서기가 쉽지 않을 것 같고요, 의회와 완도신문이 함께 나서면 좋겠지만 아마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갑천 (18/10/06/ 06:49)
실천방안/

<주민대책위사람들이 무슨 돈을 무슨 명목으로 얼마를 받아서 어떻게&#160;썼는지를 말씀해주셔야 알아먹기 쉽지요>
--> ''회의비'' 명목으로 28만 200원을 개인 통장으로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자세한 발표는 주민대책위가 10월 하순에 개최 예정인 주민설명회에서 발표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서명한 30개 단체만 의사표시를 하고 나머지는 아직 의사표시를 않고 있는데 찬성한다든지 반대한다든지 의사표시를 받아야 할것같고>

--> 나머지 단체들은 찬성도 반대도 의사표시를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문제해결을
 지게 (18/10/06/ 05:23)
완도읍 번영회 김동교 회장이 지지 철회할 생각이 없다는 말을 한 것은 그 인간적인 교우 관계, 그리고 최초 입지선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많은 구설수에 올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나름 이해가 갑니다.

9월 초 저녁 7시 이후 주민대책위의 중추가 될 중장년층이 20-30분 정도 이야기를 나누던데 혹 그 자리에 계셨는지 궁금합니다.

요즈음 말을 무척 많이 하고 계신데 간략히 줄이면요.

완도 '끼리끼리 문화'의 순기능은 장려하고 역기능은 많이 줄이면 됩니다.
역기능에 대해서 다들 거론하길 꺼리죠.

하나 덧붙이면 나슬아치(이거 도시 지역이나 젊은 층에서는 충분히 통용되는 어휘 - 나이가 벼슬인 아니란 말입니다) 문화에서 그 역기능을 줄이는 것 역시.

님이 저 두 문화에서 벗어나 있느냐 하면 조금 회의적이라 보고 있습니다.

김갑천 박사(박사, 교수, 의사, 군수 등등 직위는 존칭어가 맞습니다, 여기에 또 '님'을 붙이면 좀 괴롭죠)의 빼어나다고들 하는 학식은 충분히 존중해 줄 수 있는데 현실 문제에 그 지식을 적용하는 역량을 보자면 역시 조금 회의적입니다.

여튼 님에게도 공과가 있으니 계속 지켜보면서 사람들과 함께 할 자리가 있으면 내 의견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제 열정은 좀 식히고 조금 차분하게 언변을 구사하셔도 될 시점 같습니다.

굳이 이런저런 댓글 달지 않으셔도 됩니다.
언젠가 만나 이야기 나누게 되어 있으니까요.

대책위 밴드라면 공식 석상과 같은 위상을 지닌 시공인데, 거기서 연장자라고 자네 어쩌구 저쩌구 하며 구성원/간부들에게 계속 반말 늘어놓는 모습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요즘 세상에 토론을 하거나 밴드/회의 석상에서 연장자라고 반말 늘어놓는답니까? 사석에서라면야 친소 관계에 따라 그럴 수 있겠지만요.
 실천방안 (18/10/06/ 05:23)
먼 말을 할려면 알아듣기 쉽게 하셔야지요
군민대책위사람들이 무슨 돈을 무슨 명목으로 얼마를 받아서 어떻게
섰는지를 말씀해주셔야 알아먹기 쉽지요
그리고 서명한 30개 단체만 의사표시를 하고 나머지는 아직 의사표시를
않고 있는데 찬성한다든지 반대한다든지 의사표시를 받아야 할것같고
또 앞으로 문제해결을 위한 군민 대토론회를 개최하여 명실공히 실행
위원회를 만들어야 할것같은데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지 말씀해주시
면 감사하겠습니다
 김갑천 (18/10/06/ 06:26)
10. 5.자 완도신문 광고에 실린 서명 단체는 30개인데, 이 중 6개 단체가 한전 자금 수수를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적극 지지한 단체는 번영회(회장 김동조) 외에는 없었습니다.

응답해 주신 관계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배님들, 후배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김갑천 (18/10/06/ 05:46)
공개하지 않겠다는 말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김갑천 (18/10/06/ 05:44)
한전은 답변을 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공개 질의서에서 한전 회의비와 부지선정위원회 가동의 관련성 등을 질문했는데 한전이 응답을 하지 않은/못한 것과, 10. 5.자 완도신문에 실린 한전의 부지선정 백지화 선언의 번복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활동시한이 2+1개월인 주민대책위원회는 답변을 10월 하순에 있을 군민보고회로 미뤘습니다. 그러나 10월 하순은 주민대책위원회의 주요 사업이 거의 마무리되는, 2개월 활동시한이 되는 시점이므로, 이 때 공개하겠다는 것은 주민대책위 활동이 끝날 때까지 공개하지 않겠다는
                                                          
[ 전체 총 : 28821 건 / 현재 1 페이지 / 총 1442 페이지 ]
  비방, 악의성 반복글,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글은 자제바랍니다  [27] 01월10일 11184
28820   [광고] 가장 낮은 보험료 실비보험 암보험 자동차보험 비교 하러가기 ▶   무료비교견적 10월15일 6
28819   완도-신안 등 전남지역 청정 섬에 축사신청 밀려든다   동아일보펌 10월14일 388
28818   주민대책위원회 정영래 위원장님의 완도신문 인터뷰(10. 12.)를 읽고 반론을 드립니다  [13] 김갑천 10월14일 272
28817     김갑천 선생님의 뜻을 지지합니다  [8] 고마해라 10월14일 180
28816   지게 / 김갑천씨 이제 고마하이소 !  [13] 고마해라 10월13일 458
28815   생활자금안내   담당자 10월12일 9
28814   ( 장학지원-온라인교육) 인기 117여자격증 무료수강 장학생 모집합니다   무료교육원 10월12일 13
28813   완도신문 주민대책위 인터뷰에서 좀 답답한 부분.   지게 10월12일 164
28812   위지오님의 적극 참여 결단을 환영하며   김갑천 10월12일 243
28811   이주열 상임위원장님의 사과문에 대한 답변서   김갑천 10월12일 79
28810   반대 대책위 자문위원 ->주민대책위 자문위원 3인의 금전 수수 논란에 대하여  [35] 지게 10월09일 668
28809     공개질의서(한국전력)   김갑천 10월10일 55
28808     공개질의서(주민대책위원회)   김갑천 10월10일 25
28807       <공개 질의서>의 답변(완도군 주요 사회단체)  [2] 김갑천 10월10일 85
28806     지게의 게시글 제목이 잘못됨-->[주민대책위원회의 한전 자금 수수 논란에 대하여]로 바꿔야 함!   김갑천 10월10일 38
28805   완도신문에 모든 언론에 보도 되으니까 참고하씨요  [9] 주민 10월07일 971
28804     지게/ 그런 말은 나와 반대대책위에 대한 중상모략임!  [6] 김갑천 10월08일 392
28803   정확하게 무엇을 알고 싶은지요   대책위,참관인 10월07일 93
28802   대책위 역활은 무엇인가요  [1] 한전주민 10월07일 116

  1 [2][3][4][5][6][7][8][9][10] [다음 10개 ▶▶]
        
 
  제목 이름 내용 대분류별

Powered by CiCLife Copyright (c) 2004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 완도군지부 All right reserved.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39-11번지 3층 전화번호 : 061)555-5358
관리자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