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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18년10월07일 20시41분    주민   홈페이지: -   조회 : 1029  
 완도신문에 모든 언론에 보도 되으니까 참고하씨요

언론정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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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 (18/10/15/ 02:49)
사회기관관단체장들만 잘하면 완도는 잘될겁니다
 구독료 (18/10/15/ 02:47)
신문값씨가 아깝다
볼것이 없어요
차라리 완도군청 보도자료본것이 더 낳것네
 생명을 잃은 (18/10/10/ 02:29)
완도신문 기지나 반대대책위 사람이나 주민대책위나
그사람이 그사람입니다.
어떤 사안에 대하여 객관적 시각에서 많은 군민의 시각에서 기사를
작성해야 할것이나 기자 자기들의 주관적 시각에서 군민들을 가르치려
하고 어떤 특정여론으로 몰아가려는 기사작성 자세는 버려야
할 것입니다 객관성을상실한 기사는 이미 공기로서의 자격을
상실한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군민 (18/10/09/ 12:28)
모든 신문기자님들이 군민들이 무엇을 궁금해하고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아야 헌디
매주 보도자료 홍보자료나
쏟아내는지 답답합ㄴ다
 지게 (18/10/08/ 09:47)
김갑천/
내 말인즉슨,

님 또한 완도에 한전 변환소 들어서는 것을 결국 막지는 못할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으며 그렇다면 반대해 나가면서 한전과 협상력을 키워 완도군민에게 가능한 한 많은 이익이 돌아오게 하겠다는 것 복안을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가용리든 아니든 결국 들어선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주민들에게는 결사 반대에 나서달라고 말하며, 조건부 찬성을 원하는 이들을 한전과 야합하는 것으로 몰아부치지는 말라는 이야깁니다. 조건부 찬성파 중에 님이 거론한 주민대책위와 그 3인의 자문위원 같은 이들만 있는 게 아니라 스펙트럼이 넓으니까요.

님은 결사 반대, 나는 조건부 찬성.

그런데 양자는 실은 같은 거랍니다. 같은 목적을 지니고 있죠.

결국엔 가용리든 어디든 변환소가 들어설 것이라는 것을 현 가용리 주민들에게 알릴 자신이 있습니까? 자신의 입으로.

우리는 결사 반대하는데 지게 같은 녀석들이 주민들의 선의를 팔아 넘기려 하고 있네 이런 말이 성립할까요?

핵은 협상력을 어떻게 높이느냐 하는 것이고 나는 일단 완도에 들어오는 것 자체는 찬성, 이를 통해 한전의 운신 폭이 커지는 것이 곧 대책위와 주민들의 대한전 협상력이 높아지는 것이다.

님들은 역으로 주민들이 결사 반대하면서 질질 시간을 끌수록 한전이 다급해지고 더 많은 것을 내놓을 것이다.

단지, 그 선후 관계의 차이일 뿐이라오.

이 정도는 동의하시겠죠?

또한 님의 예전에 나와 통화하면서 결국은 들어서게 된다는 것 알고 있고 상왕산 철탑 철거 및 지중매설을 반대급부로 해서 한전 변환소를 수용하는 쪽으로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한 바 있답니다.

많은 말들이 오가지만 앞으로 밝혀질 사실은 결국 하나.
언젠가는 완도군에 변환소 공사가 시작된다.
 김갑천 (18/10/08/ 04:18)
돌아간 것 아니오?
1차 이해당사자는 그 마을들 주민이고 그분들끼리 찬반론이 있을 수 있으니 반대대책위는 일단 그 주민들 대표가 참여한 주민대책위의 논의를 지켜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오.

상황의 변화가 이러한데 뭘 속였다는 거요?

혹시 광승씨만 아는 비밀이 있소?
 김갑천 (18/10/08/ 04:10)
지게/
변환소 부지가 가용리로 확정되었는가?
부지선정위원회가 가용리 선정한 거 한전이 백지화(?) 선언하고 재론하는 것 아니오?
근데 가용리 주민을 속이다니?

나의 지론을 이미 말해 준 거로 아는데: 주민/군민의 최대최고 이익을 추구함
1. 최선인 최고최대 이익: 변환소 반납
2. 차선인 최고최대 이익: 한전이 절약하는 설치 비용의 시장가+<건강의 섬 완도> 브랜드 기치 훼손 보상금을 주민과 군민에게 돌아가게 함
3. 2항이 잘 진행되면 한전이 1항을 선택할 수도 있음

가용리 취소 후 지금은 다시 7개 후보부지 중의 선택으로
 지게 (18/10/07/ 10:11)
그리고 반대 대책위나 주민대책위 구성원들 대다수는 실제로 '결사 반대' 외치면서도 그거 진심은 아니었습니다.

김갑천 씨가 가용리 주민들에게 우선권이 있다며 반대해야 한다고 외치시는데 그분 저와 통화하면서 반대해도 결국 될 것이라는 것 이야기했습니다. 김 박사는 반대 대책위의 반대 활동을 협상 카드로 써서 강경하게 나가야 한다고 했죠. 실제 백지화될 것이라고 믿고 그런 것이 아니라 결국 협상카드로서. 한전에서 많은 반대 급부를 얻어내는 협상카드.

나는 여전히 완도에 들어서는 것에 찬성합니다. 찬성이라기보다는 막아낼 수는 없는 게 현실임을 인정하고 어떤 협상이든 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어떤 분들, 단식 투쟁이네, 밀양처럼 뭐 사슬로 묶고 반대 투쟁하고 그러다 자살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는 말을 하는데 제발 그런 어처구니 없는 말들 하지 마세요. 민중연합당이 왜 욕을 먹는 줄 아십니까?

그런 강경 대응할 거면 대책위 구성원들이 하면 됩니다.
가용리 나이든 아주머니들 동원할 생각은 아니겠죠? 그거 아주 더럽고 비안간적이며 인간을 대상으로 보는 행위입니다.

'차광승' 이름 걸고 이야기 드리는데,

반대대책위 구성원들 가용리 주민들 속였습니다.
결사 반대 그런 생각없었어요.
다들 결국은 들어서게 된다는 것 알고 있죠.
알고서 속인 겁니다.

근거 제시하라면 합니다.
단, 가용리 주민들 모인 앞에서.

반대대책위가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을 보일 수밖에 없는 여건이 어느 정도는 있다 보지만, 조건부 수용 논의 자체를 가용리 주민이나 완도 군민들의 여론에 반하는 것으로 호도한 부분(여러 분들이 그랬죠. 완도의회도 마찬가지)은 나중에 책임져야 합니다.
 지게 (18/10/07/ 10:03)
완도신문을 비롯한 어지간한 완도 언론은 이번 사안에 대해서 정확하게 보도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또한 이번 분란에 일부 요인을 제공한 것이 있습니다.

적어도 이번 사안에 대해서 완도신문 그리고 그 일부 구성원은 잘못이 있어요.

논란이 대상인 신설 주민대책위에 참여한 인물들(반대 대책위 자문위원-> 주민대책위 위원 & 주민 대책위 준비위원들) 중 적지 않은 수가 완도신문 기고가들입니다. 사실 주민대책위에 관여한 이들 중 적지 않은 수가 완도신문과 인맥 & 기고 등으로 연결된 이들이죠.

어차피 밝혀질 일들입니다.

나와 통화한 몇몇 사람들 그 심리적 고통은 이해하지만 내 분명히 말했다시피 끼리끼리 문화, 짝퉁 유교식 선후배 문화 약화시키지 않으면 신통한 결과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발, 나이 들고 감투 찾고 공명심 찾는 자칭/타칭 지역 명명가딀 자신을 좀 들여다보시길 바랍니다.

김갑천 씨가 새로이 범 군민 대책위 발족시키자는 의견 내놓았는데 제대로 하려면 기존 반대 대책위/주민 대책위 관련자들 중 다수는 신설될 군민 대책위에서 배제해야 합니다. 아니, 스스로 자중하는 게 낫죠.

억울한 분들도 있다는 건 압니다.
물론 그분들에게도 말못할 사연, 답답함, 억울함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이해하고 때론 고통을 느끼는 모습에 마음이 편치는 않습니다.

또한 직접 현장에서 뛰는 당사자들 언행을 두고서 한발 물러나 관조하듯이 보면 온통 오류 투성이, 역량부족으로 보이기 십상이고, 비판하던 이들이 직접 현장 일을 맡을 경우 그만큼이라도 해낼 수 있나 그런 시뮬레이션은 해 보지만 그래도 현재 상황은 두 기구가 존속할 입지를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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